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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할머니가 F1 기술을 적용해 보았다

 F1의 공기역학 기술을 유모차 끄는 할머니에게 피드백을 하면 이런 모양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컨샙화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조금 다른 모양이군요. (채널 2nd 님 번역 감사합니다.) 여튼 할머니가 허리를 구부정 하고 있는 것은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여 고속주행을 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것인 핵심인 듯 한데, 더군다나 할머니는 이걸...

19세 미만 사용금지 컨셉의 강아지 USB

  평범한 강아지 형상을 하고 있지만 USB 포트에 장착하면 요상한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알려진 USB 완구 입니다. 포장박스 하단에 프린팅 되어 있는 'Not for children under 18 years' 라는 문구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군요. 이 제품을 시연해 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음...저...

평범한 사람이 맞출 수 있는 빙고게임

 여러분들은 몇 줄이나 완성시킬 수 있습니까? 언뜻 보면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빙고 게임 같아 보이지만 의외로 예상치 못한 난관 때문에 한 줄 한 줄 완성해 나가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본인의 경우 왼쪽 세로줄 하나 빼고는 더 이상 해당되는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연애 경험이나 소개팅 경험 같은 것도 전무. 미연시 게임 같은 것은 해 본 적...

50년 전 천조국 담배광고의 위엄

 담배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현재의 입장에서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광고입니다. 더군다나 현직의사의 이름과 얼굴까지 드러내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권장하고 있군요. 마지막에 100살 까지 살려면 담배를 피우라는 멘트를 보니 당시에는 진지해 보여도 지금으로서는 개그나 다름 없는 수준으로 느껴지는군요. 의사들이 권할 만큼...

포멧몬스터 지우를 향한 일침

이 역시 포켓몬 마스터 지우의 논란에 대한 증거자료가 될 수 있는 모양이군요. 고자설, 괴력남설, 기억리셋설, 인성부족설에 이어 이번에는 능력거품설까지...보면 볼 수록 참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저 여자분의 일침이 맞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극중에서 비춰지는 포켓몬 트레이너의 모습은 그저 전투 시 상황에 따라 능력치...

어느 그래픽 카드의 털 재현 능력

 '역시 요즘 그래픽 카드 기술이란...오오...' 하면서 스크롤을 쭉 내려보았지만 맨 마지막 장면에서는 숙연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위에 늑대 털을 보고 희망을 가지긴 했는데 역시나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그럴 거면 뭐하러 비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다못해 솜털이나 잔털이라도...writ...

매우 저렴해보이는 캠핑카

 예전부터 소형트럭에 침낭과 천막을 얹으면 나름 저렴한 캠핑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이를 실천한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뭐 당연한 일이겠지만...) 차량에는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는 단자도 있으니 노트북이나 저용량 온열기를 설치해 둘 수 있으니 생활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트럭...

트레이싱 논란의 비밀

과연 이게 논란거리인가 싶을 정도로 위아래 사진과 그림들은 언뜻보면 전혀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원본사진은 실사인데, 결과물은 미소녀 모에화가 되었군요. 하지만 안경을 벗고 실눈을 뜨고 원본사진을 보면 정말 맨 마지막 그림처럼 보입니다. 뭔가 상당히 신기하군요. 때문에 위아래 그림과 사진이 트레이싱의 결과물이라는 논란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아마 ...

뭔가 섬뜩한 아이디어의 겨울왕국 인형

엘사 아랫도리에 안나 머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엘사와 안나가 한 몸이 된 진정한 엘산나 컨셉의 인형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하지만 처음에 사진을 봤을 때에는 뭔가 섬뜩하면서도 웃기기까지 했습니다. 치마를 들처 뒤집으면 안나의 머리가 나온다니, 도대체 개발자 분의 의도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본래 인형의 특징은 엘사를 뒤집으면 안나로 ...

인디언밥 캐릭터의 변천사

  30년의 역사를 지닌 장수 과자도 모에화라는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예전의 너구리 캐릭터나 밋밋한 소년 인디언 캐릭터에 비해서는 확실히 세일즈 포인트가 될만한 디자인인 것 같군요.  1990년 대만 해도 우유에 타먹는 용도로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났는데, 요즘에도 그 시절 그 맛이 나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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