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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귀엽지 않은 아기 마스크

 상당히 리얼한 묘사를 보여주고 있는 아기 마스크입니다. 크기 자체도 성인에게 호환되도록 상당히 넉넉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군요. 하지만 문제는 몸체인데, 아무리 아이얼굴을 묘사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도 근육질에 가슴까지 털이 난 어른이 착용을 하는 것을 보니 귀엽다기보다는 오히려 엽기적이고 징그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

탈의실 건조기의 혁명

 목욕탕? 혹은 헬스장?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하여 하반신을 건조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저런 훌륭한 배려(?) 를 해주는군요. 아이디어는 상당히 훌륭하지만 과연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일단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반신을 수건으로 닦기는 하겠지만 민망하게시리(?) 따로 건조시키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의외의 장소에서 등장한 참신한 배추 캐릭터

 의외의 장소에서 등장한 캐릭터의 완성도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의외의 장소란 만화책이나 인터넷이 아닌 어느 농장의 절임배추 배달용 상자에 그려진 캐릭터의 모습인데, 배추와 트리케라톱스의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어 상당히 귀여운 모습의 캐릭터가 완성되어 버렸습니다. 배추의 넓게 퍼진 잎사귀가 마치 트리케라톱스의 갈기와 유사한...

오타쿠 성지, 1950년 대의 아키하바라의 모습

 1950년 대, 전쟁 직후의 도쿄 아키하바라의 모습입니다. 한때는 최신 전자제품들의 향연지이자 현재는 오타쿠의 성지로 불리는 이곳도 과거에는 소달구지가 즐비하던 여느 도시나 다름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 좌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라디오 센터' 라는 간판을 볼 수 있는데, 1950년 대에도 이미 전자상가가 있었다는 것이&nb...

여자 인형의 충격적인 탈모 논란

 대륙산인지, 아니면 신세계의 어느 특산품인지는 몰라도 매우 충격적인 몰골인 것 같습니다. 물론 겉모습은 번지르르 하니 별 이상은 없어 보입니다만, 혹여나 머리 끝의 상투(?)를 분해해 본 고객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을 듯 합니다. 이제보니 인형은 옆머리만 있었던 것이었고, 중앙 부분의 모발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심각한 탈모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뭔가 수상한 문장이 들어간 모의고사 필적 확인란

 설마 시험 중에 촬영한 사진은 아니리라고 믿습니다만, 여튼 실제로 모의고사 문제지에 등장한 필적 확인 문구라면 학생들은 좀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히 참신하군요. 제가 알기로는 모의고사 필적 확인란의 문구는 이미 교육청이나 문제 출제위원에 의해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학교측에서 임의로 수정할 수 있...

독서실 철벽녀의 최후

 보아하니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있었던 사건 같군요. 공부해야 하니 빼빼로 고백은 받아주지 않겠다는 여성분의 다짐은 훌륭했으나 보는 사람마저 무안해 질 정도로 상대 남성분의 기세가 상당히 무섭습니다. 여튼 여성분 입장에서는 도리어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 기분이 나빴거나 상당히 창피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군다나 상당히 ...

대학교 교수님들의 대표적인 거짓말

 1. "평소에 수업만 충실히 들었던 학생이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로 출제했어요."      → 하지만 평소 수업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 2. "어때요? 쉽죠?"    → 그야 당연히 교수님한테는.... 3. "이번 시간에 배운 이거는 공식만...

곧 한국에서 개최될 피카츄 이벤트의 모습

 한국에서도 조만간 포켓몬스터 관련 이벤트가 펼쳐질 모양입니다. 이래 사진들은 다른 국가에서 실시된 피카츄 이벤트의 광경을 촬영한 것인데...음...한국에서도 이렇게 재현되려나요. 포켓몬스터 최고의 귀염둥이 캐릭터가 피카츄임에는 분명하지만 저렇게 떼로 몰려 다닌다면...하...뭔가 기분이 묘할 것 같군요. 한 두마리 정도면 귀여운 수준으로 받아...

피임을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사실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피임방법은 그냥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긴 합니다. 일전에 친구들이랑 비슷한 주제의 이야기로 열띤 토론을 벌인 적이 있었는데, 사실 공통적으로(강제적으로) 공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바로 동정으로 인생을 미감하는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매우 씁쓸한 현실이긴 하지만 '피임기구던 약물이든 어차피 우리에겐 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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