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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탄압시절 출간된 스파이더맨 만화의 흑역사

 1940년 대 후반 미국 만화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만화탄압' 시대에 출간된 스파이더맨의 한 장면입니다. 등장한 악당들의 민폐 스케일이 어째 동네 아이들 수준으로 전락해 버렸군요. 진지한 히어로물이 개그물로 바뀌어 버린 것은 물론이요, 과연 흑역사 수준의 히어로 이미지 추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만화란, 폭력적이고 불온...

짱구의 그림체 변화 예상도

 당연히 저렇게 될리는 없겠지만(아니 그 전에 방영이 종료될지도 모르겠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짱구의 얼굴이 점점 길고 넓적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짱구의 모습은 대략 2005년의 모습이고, 개인적으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타일의 그림체가 바로 이 시기에 방영된 모습이었습니다.  초대 짱구 시리즈를 감상하...

2015년 디지몬 주인공들의 역변

 디지몬 어드벤처 15주년 기념으로 제작되는 '디지몬 어드벤처 tri', 하지만 키 비주얼이 공개되자마자 상당한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보시다시피 초대 시리즈와는 너무나 괴리감이 느껴지는 그림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림체 자체는 2010년 대 이후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세를 따라는 것 같지만 과거의 팬들의&nb...

추억의 만화 '달려라 부메랑' 2015년에 부활?

[관련 트위터 링크] 국내에서는 추억의 미니카 만화로 잘 알려져 있었던 '달려라 부메랑(원제:대쉬 용쿠로)' 이 2015년 3월 15일 코로코로 코믹스 아니키 제2호를 통해 부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시다시피 '달려라 부메랑' 이라는 작품은 1980년 대 후반 '코로코로 코믹스' 를 통해 처음 연재되었고, 이어서 등장 미니카의 ...

1940년대에 벌어진 미국만화의 흑역사

 과거의 한국에서는 만화를 일종의 사회악이라고 규정하여 만화책 등을 한데모아 불태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주 오랜 과거의 미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커다한 쓰레기통에 어른들이 몰려들어 대랑의 만화책을 쏟아붓는 이 광경은 흡사 한국의 7~80년 대 만화탄압 시절의 참...

한국만화 최고 대인배 甲

 둘리의 폭력(?)에 의해 입은 상해 치료비는 무려 5백만원...현재 기준으로도 치료비 5백만원 수준이면 상당한 금액인데, 1987년 당시 5백만원이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수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치료 내용만 봐도 살아남은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수준...참고로 피하지 출혈 및 내장파열과 전신 타박상은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

'테니스의 왕자' 의 믿기지 않는 근황

 테니스공에 기를 불어넣어 던지는 건 이젠 옛날 이야기고...요즘에는 공간을 삭제해서 공을 멈추게 하는 기술까지 추가된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유령하고 경기를 펼치다가 칼에 찔려 피격당하는 장면까지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술까지 등장해 버리는 무모함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과연 작가분의 전직이 테니스 강사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

과도한 무리수를 자처하는 명탐정 코난

  2014년 1월에 방영된 명탐정 코난의 어느 에피소드에 등장한 황당한 장면입니다. 이젠 대놓고 추리하는 코난의 모습이 이상할 것이 없어 보이지만 이건 정말 보는 관객들 입장에서도 심각한 수준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저렇게 밝은 조명 아래에서, 그것도 유명한 탐정이 사다리에 올라가 뻔히 지켜보는...

토미노의 역작, 기동전사 Z건담 제작발표회 사진

 뭔가 거창해 보이는 신작 애니메이션 발표회이긴 한데 조금 올드해 보입니다. 사실 이 사진은 1985년 토미노 요시유키씨가 기동전사 Z건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던 모습을 촬영한 역사적인 장면입니다. 건담 팬들에게는 수 십년 전의 올드 작품격이 되어버린 Z건담이지만, 사진 속의 모습에서는 무려 Z건담 이라는 명칭...

2010년 대 이후 미소녀 그림체의 트렌드?

 상단의 이미지는 1990년 대 스타일의 미소녀 그림체와 2010년 대 이후의 미소녀 그림체의 특징을 비교적 정확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워낙에 작품의 수가 많은 것이 이쪽 장르인지라 딱히 한 두 가지 정도의 그림체 스타일만을 대표라고 고집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각 시대별 연상되는 그림체 하면 대략 저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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