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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생선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맥주

 미국제 크래프트 맥주인 Ballast point 라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 제품은 라인업도 꽤나 다양해서 표지마다 서로 다른 생선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처음에 이 제품군들을 보고 진짜로 생선이 첨가된 맥주인 줄 알고 기겁을 했습니다. 고등어(?) 로 추정되는 생선이나 아귀 같이 생긴 물고기가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왠지 먹으면...

가격대 성능비 우수해 보이는 맥주 안주 세트

 미국에서 판매 중인 안주세트로 구성은 햄, 땅콩, 치즈 3종의 안주가 하나의 팩으로 묶여져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로틴 팩' 이라는 뭔가 운동용품스러운 느낌의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모양이군요. 양은 적어보이지만 간단히 맥주 한 캔 정도에 어울리는 분량의 안주라고 생각됩니다. 한편,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바로 가격대 성능비가...

신기한 컨셉의 맥주캔들

[이미지출처] 실제로 개발에 착수한 적이 있다는 특이한 컨셉의 맥주캔들이리고 합니다만, 어째 시중에서는 단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 같군요. 하지만 몇몇 아이템들은 가격 상승을 감내하고서라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맥주캔의 차가움을 게이지로 표시해 주는 'More-Accurate cold indi...

대마로 만든 맥주, 카나비아

 홍대 먹자골목의 모 술집근처를 지나가던 중 뭔가 흥미로운 홍보판을 발견하였습니다. 무려 마약의 원료로 잘 알려진 '대마' 가 포함된 맥주라는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국내 마트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맥주인데, 환각성분이 없는 대마 씨앗을 첨가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그러하니 판매가 가능한 것이겠지만, 환각성분이 없는 대마재료...

소비자 고발 - 생맥주 2000cc는 실제 1700cc?

[기사링크]'소비자 고발' 생맥주 정량의 진실, 거품에 비밀이? '소비자 고발' 방송에 따르면 그나마 호프집에서 흔히 주문해 먹는 500cc 생맥주의 실제 제공되는 양은 350cc에 불과하다는군요. 어차피 정확하게 정량을 지켜서 판매하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거품도 주문하는 양에 포함되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본인은 술을 못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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