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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날 여자의 못된 버릇 고쳐주는 방법

 뭔가 그럴듯해 보이는 방법 같아 보입니다만, 막상 저런 식으로 메세지를 보냈는데 '못 봤는데요, 줄 거면 똑바루 주시던지요' 라고 여자분이 답해준다면 상황은 역전될수도...여튼...근데 여자 측에서 사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가하고 막상 사탕을 선물받을 때에는 '어머나 사탕 너무 예뻐요' 라며 기뻐하는듯한 리액션을&nb...

생활속의 작은 즐거움...

 마지막 하나 남은 사탕의 포장상태가 왠지 이상했습니다. 유난히도 불룩했거든요. 반으로 쪼개진 줄 알고 재빨리 비닐포장을 뜯어 보았는데 뭔가에 걸린 듯 생각외로 잘 찢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사탕이 억지로 두 개나 들어 있었더군요. 제조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는지 포장지 무게를 감지 못하고 두 개를 포장한 모양인데, 멀쩡한 사탕 두 ...

이런 과자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요즘도 서울 외각지역이나 시골 편의점에서는(무려 편의점!) 이런 형태의 과자들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100원 200원 하던 가격은 어느정도 보정이 되어 500원이 넘는 제품까지 보이는 추세이지만 예전 추억을 되새기며 야금야금 먹는 재미가 상당하더군요. 비록 나이가 들어서도 말이죠...  하지만 세월...

요새 별사탕에는 괴수인형도 들어있군요.

 사진을 보는 순간, '저게 뭐지?' 라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산 모양의 케이스에 담긴 것은 아시다시피 별사탕입니다. 다만, 그 옆에 있는 이상한 고무인형의 정체가 궁금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놀랍게도 저 두 가지 제품은 모두 하나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1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말이죠. &...

100원의 행복 - 오랜만에 불량식품 사먹다.

 초등학교시절(혹은 국민학교 시절)에 동네 문방구나 구멍가게를 드나들다 보면 으례히 눈에 띄는 것이 두 가지 있었으니, 하나는 100원~200원 대의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는 일명 '불량식품' 이라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란 바로 500원이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믿었던 '500원 짜리 식완(조립식 완구와 사탕이 동봉되어 있는 제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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