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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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맞이할 수밖에 없을 것 같군요....

 그 옛날 원더키디를 봤을 때만 해도 2020년쯤 되면 하이테크놀로지가 난무하고 우주멸망급 시니리오가 펼쳐질 줄 알았습니다만, 현실은 평온한 재야의 종소리로 한 해를 맞이하는 것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물론, 다행인 일입니다만 인간의 일생이 늘 그렇듯 앞으로 어떤 고난과 역경이 급습할지는 모르는 것이겠지요.  매년 정례행사 중에서 가장 ...

2018년과 지난 인생을 돌아보며...

 새해 첫날 아침부터 심한 몸살감기에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2019년도 괴로움의 시작인가?' 라는 생각이 엄습했고, 침대에 누워 끙끙 앓으면서도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줄만큼 크고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을 하나 들자면 바로 연초에 어머니...

2018년 새해, 나이 먹는 것 때문에 서러운 분들 손!!!

 결국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밝은 미래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드디어 본인도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나가는 군요. 이제 인생의 반환점을 돌았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지만 사실 실망스럽고 서럽다는 생각이 더 앞섭니다. 흔히 말하는 '아재' 나이에 접어들고도 남았는데, '그동안 살아오면서 뭘 했나...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때늦은 저녁식사와 함께 한 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며칠 전부터 심각한 몸살 감기로 정신과 육신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2017년 한 해를 시작하면서 싹 털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도 평안과 행복이...

늦었지만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었지만...새해 인사 드립니다. 사실 나이를 먹어갈수록 한 해 한 해 저물어 가는 것이 그저 두렵기만 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0시 가준으로 칼같이 새해 인사를 드리기가 그저 두려울 따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 누구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현상이 아니겠습니까. &n...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찌하다보니 설날이 지나버렸군요...여튼 남은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올해에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나마 이번 설 연휴는 주말과 연속으로 이어지다보니 훨씬 여유로운 것 같아 다행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올해 설날을 기점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 원래는 한복을 입은 미소녀를 그리려고 ...

어짤 수 없이 2015년이 도래하고야 말았습니다.

'2015년 새해닷!!!! 타아아아아아앗!!!!!''으잉?' 짤방에 등장한 장면대로 이게 바로 현재의 심경입니다.  올해만큼은 재야의 종소리를 듣지 않으려 했는데, 'MBC 가요대제전' 을 시청하다 그만 재야의 종소리를 듣고야 말았습니다. 이 망할놈의 중독성은 어찌할 수 없는가 보군요. 물론, 시간이 흐르고 새해가 밝아온다는 것은 꼭 ...

새해가 밝았지만 심란할 따름입니다.

 본인은 지난 수 십년 간 '우주의 물리 법칙' 이라는 녀석과 열심히 사투를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인간에 불과한 본인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고, 결국 '의지와 바람' 와는 전혀 상관 없이 그 우울하고도 서글픈 '서른살' 이라는 딱지를 강제부착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

2012년에도 복을 좀 받으셨으면 합니다.

 사실 띠 기준으로는 음력 1월 1일인 '설날' 이 진정 의미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튼 아직까지 복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신 분들, 2012년에는 진정 '복(福)' 이라는 것을 많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사실 2011년은 본인에게 있어서 그다지 좋은 해는 아니었습니다. 되는 일 없고, 정신적으로 상당히 괴로운 한 해이긴 했습니다만, 늘 하던대로 ...

올해에도 제가 찌질글을 쓰고야 말았더군요.

 망했습니다....망했어요. 내일이면 2010년이랍니다.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그 숫자...왠지 사회는 혼탁해지고 도시는 무법천지며 첨단기술과 인간의 존엄성이 대립할 만한 그런 뉘앙스를 풍길 것 같은 무시무시한 그 이름 2010년...도란스 홈워크 20102010 무사 트루퍼스지구소년 가톰 2010철근 28호 ~ 암흑의 침략자 블랙 옥토퍼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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