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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적정 한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 글을 보니 문득 '축의금 한도' 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보통 친한 사이라면 10만원, 가족 친척이면 10만원 이상, 친하지는 않지만 '지인' 수준의 친분을 유지할 경우 3만원 정도가 무난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직장인도 아닌 공시생 신분의 사람...

고대 마야의 획기적인 곱셉 계산법

 마야 제국에서 창시된 것으로 알려진 곱셉 계산법이라고 합니다. 방법은 간단해 보이는군요. 각 자리수에 해당하는 갯수만큼 직선을 서로 교차하여 만들어진 점의 갯수가 곱셈한 값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연히 맞아 떨어진 허구의 계산인 것인지, 아니면 수학적으로 뭔가 타당한 원리가 숨어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해 보이기는 합니다. 본인도 몇 개 ...

공짜로 얻어 먹는 수학문제

 어느 중학교의 수학 시험 문제지인데...보시다시피 문제에 답이 적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께서 급하게 문제를 출제하신 모양인지 검토가 미흡한 듯...객관식 문제의 특성상 문제에서 제시한 미지수 x의 조건 중에서 해당하는 답은 3번 뿐이로군요.(실제로 문제에 1/2을 대입해도 문제 없이 조건에 성립하고 있...

1869년도 MIT 입학시험 수학문제

 1869년 MIT 공대 입학시험 수학문제는 한국으로 따지면 아무리 높게 잡아도 '초등~중학교 수준' 에 불과한 난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지잡대 답군요. 우리도 1869년에 태어났더라면 MIT 따위는 가볍게 붙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엣헹...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1869년은 지...

중국의 엄청난 수학문제...

 이것이 바로 대륙의 스케일...일단, 난이도의 문제를 떠나서 선이 너무 많이 겹친 나머지 도형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이네요. 진정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만든 것인지, 일부러 건너뛰어서 시간을 벌라는 의도로 만든 것인지는 불명입니다...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수험생의 비애

 그건 바로 초등학생때 풀었던 문제를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풀어야 하는 숙명을 맞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그나저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되었긴 하지만 여전히 확률과 경우의 수 문제는 지금봐도 어려워 보이는 군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편법말고 순열로 말이죠...) 덕분에 대학교 시절에는 '확률 또는 통계' 부분이 들...

공학자와 자연과학자와의 차이

한 재벌가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 수학자, 과학자, 공학자는 파티의 주최자인 재벌에게 특이한 제안을 받게 되었다.제안의 정체란 바로 '그가 낸 퀴즈를 푸는 것' 이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이보게들 내가 여기서부터 저기 100미터 되는 지점에다 엄청난 금덩이를 놓아 두었네''여기서부터 저기 금이 있는 곳까지 딱 절반되는 지점까지 가서 잠시 정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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