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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초월한 번역류 甲

 누가봐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의 네티즌들은 반대로 '원작훼손' 이라며 비판하기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극장판 영화의 자막 오역과는 다르게 본래 대사의 의도가 잘 전달된 만큼 크게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와 '그림체 옮잖아' 가 가장 창의적인 번역이라고 생각...

슬램덩크의 흑역사

 국내에 한창 일본만화가 수입되고 큰 인기를 얻었던 시절, 이를 시기하는 언론의 질타가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드래곤볼에서부터 슬램덩크까지...죄다 폭력적이고 청소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문화처럼 묘사되곤 했으니까요. 물론, 일부 작품들의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은 논의의 대상이 될만한 소재이기도 했으나 만화라는 것이 원래...

슬램덩크 실사판 오프닝

  초반에 자막과 복장에 새겨진 이름을 보니 일본에서 제작된 듯 한데, 상당히 높은 퀄리티로 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너무 진지해 보이는 것이 도리어 화근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초반에 관중들 손짓하는 장면을 보고는 웃을 뻔했습니다. 그 외 농구코트에서 달리기를 하는 장면이라던가 소연이(로 추정되는)의 경기씬은 너무 원작을 의식한 나머지 ...

슬램덩크 연재당시의 캐릭터 인기순위

[출처]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21/read?bbsId=G003&itemId=277&articleId=928549 슬램덩크 연재당시 실시한 캐릭터 인기순위와 이후에 북산 캐릭터들을 대상으로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입니다. 결론만 보자면 약가 흥미로운 ...

슬램덩크가 참고한 사진들...

 인기 농구만화 '슬램덩크' 가 참고했던 사진들이라고 합니다. 이들 뿐인 것인지, 아니면 더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 정도 수준이면 '참고' 라고 쓰고 '모방' 이라고 읽어야 할 수준 같군요. 아무래도 당시에는 작가가 스포츠 만화의 어려운 작화를 소화하기에는 경험이나 능력이 부족했을 것이고, 나름의 욕심(리얼해 보이고 싶은...)...

소년점프의 황금기 시절 표지모음...

 왜냐하면 다들 내노라하는 작품들이었으니까... 93년/94년 소년점프 표지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보았죠. 이 시기의 소년점프 연재 만화들을 살펴보면, 모르는 작품보다 아는 작품 수가 더 많았을 법한 시기라고도...(뭐 잡지표지야 주로 인기작 위주로 실린다지만...) 조금 늦었지만 아직도 이 황금기...

테트리스의 악몽에서 나를 구해준 게임기...

 개인적으로 수 년 전 이 게임을 접한 후로는 설레는 마음과 떨림을 감추지 못한 채 하루종일 잠에 들지 못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자유도, 그리고 극도로 짧은 로딩시간, 마지막으로 관중들조차 그 매력에 이끌리는 게임성까지 겸비한 이 게임을 소장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행이나 다름 없습니다.  - 서울 마포구 최모씨 -&n...

노래가 어려운지 한 키 낮추어 불렀구나...

라이브영상 -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1993, BAAD)국내에서의 '슬램덩크 오프닝' 은 거의 박상민씨의 슬램덩크 주제가로 유명하지만 실제 국내방영 이전에 소개되었던 케이블 TV판이나 비디오판에서는 일본판 애니메이션의 주제가인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라는 곡을 오프닝곡으로 사용했습니다. 막상 이 라이브 영상을 감상하신 분들은 '아 이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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