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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지판 동물을 대충 묘사하면 안되는 이유

 도로표지판의 사람은 대충 묘사하는데 비해 동물은 꽤나 정교하게 묘사하는 이유는 바로 사진를 보시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애완견을 사람과 동일한 형식으로 표현하긴 했지만 대충 그렸다간 마치 사람이 사람을 줄로 묶어 끌고 다니는 것처럼 오해하기 십상인 상황이 묘사되어버리는군요. 제 생각에는 애완견의 귀를 묘사하는데에도...

졸지에 뷔페 관리직원으로 오해받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사당역 부근의 어느 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와는 달리 이번에는 사정이 생겨서 결혼식 관람 후 식사를 하기 위해 피로연장으로 내려갔죠. 좁은 공간에 다른 결혼식 하객들과 결혼식 이전에 식사를 하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어쨌든 입에 풀칠은 해야 하니 겨우겨우 사람들 틈...

날 마트직원으로 오해하는 사람들...

 예전에도 잠시 거쳐간 이야기로 다룬 적이 있었는데, 중학생 시절부터 저는 별 이유 없이 마트나 백화점 같은 곳을 가면 본이 아닌 직원으로 오해를 받기 일쑤였습니다. 전 그냥 물건사러 간 것 뿐인데 주변에서 물건을 고르던 사람들이 제게 와서 '아저씨 이거 얼마예요?' '저거 재고 있나요?' 라는 식으로 물어보거나 부탁...

가끔은 남자들의 이런 심리도 이해가 간다...

 예전에 회사 수련회 때 일이었습니다. 팀 대항 행사라든가 응원전을 위해 팀 별로 치어리더들이 배치되었습니다. 천운이 닿았는지 저희 팀에는 매우 아리따운 신입 치어리더가 배치되었죠. 치어리더의 역할은 말 안 듣는 남자사원들을 일으켜 세워서 쓸데없는 안무를 가르치거나, 각종 행사에서 직접 응원을 하며 분위기를 띄워 주는 것이었는데, '나름' 괜찮...

연애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의 오해

  공감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군요. 초등학교 이후로 여성과 말 한 번 나눠보지 못한 저로서는(성경 배우라고 강요하는 기독교 신도 제외) 아예 저런 착각이나 오해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결국 연애경험이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 처음부터 저런 오해를 할 겨를이 없었으니 차라리 잘 된 것이라고 받아들여...

역시 고보살(고길동)과 마이콜은 찬밥 신세로구나

 '역시나 고보살(고길동)님과 마이콜은 찬밥 신세로구나' 라는 마음으로 아기공룡 둘리 음료수 진열코너를 살펴보고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허전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이게 왠걸! 인형이 빠져있는 음료수가 몇 개 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얼른 촬영했습죠.  처음에는 몰랐는데 카메라로...

그 사람은 친구 초과도, 미만도 아니야

  어떠한 기준이나 표준보다 못하거나 더한 것을 표현할 때 흔히 '이상' 과 '이하' 혹은 '초과' 와 '미만' 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중학교 수학시간에서도 배우셨듯이 초과와 미만, 그리고 이상과 이하는 분명 의미상에 차이가 잇어 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본교에 입학하려면 최소한 지금까지 본 모에물의 편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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