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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난감하기 짝이 없는 1990년 대 패션 스타일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이 기사에 등장한 복장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게 불과 1990년 대 유행하는 패션이었다니, 지금 보면 촌스러움을 넘어 난감하기까지 하네요. 정말 당시에도 저렇게 폴로티를 겹쳐입는 복장이 아무런 거부감이 없는 최신 유행 스타일이었는지 의문스러울 따름입니다. 밑단이 긴 바지를...

획기적인 기능을 가진 패딩점퍼

 이탈리아 브랜드에서 출시된 고글 달린 다운자켓입니다. 상당히 획기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군요. 뭔가 우스꽝스럽긴 한데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습니다. 뭔가 강해보이고 든든해 보이는군요. 손에 각목이나 삽 같은 것 하나쯤 들고 뛰어다니면 아주 볼만할 듯...(제품사이트 클릭) 충격적이게도 여름용도 있습니다... ...

빙과의 '저, 신경쓰여요' 마스크가 출시!

 인기 애니메이션 '빙과' 의 여캐릭터인 '치탄다 에루' 의 단골 캐치 프레이즈 '저, 신경쓰여요(わたし、気になります!)' 를 입체화한 마스크가 2012년 11월에 발매된다고 합니다. 일명 '저, 키니나리 마스크!(わたし、気になりマスク!)' 라고 불리는 이 마스크의 용도는...일단 수면 시 눈 주변에 착용하는 것으로 쓰이는 듯 합니다....

남자들이 정말 불쌍하게 느껴지는 순간

 흔히 주변에서 '자기 남편 옷은 비싼 것 사면서 자기 옷은 싸구려만 입는 아내가 참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된다' 라며 자기 아내자랑을 하는 분들...실상은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로군요. 본인 역시 일부러 가격표를 바꿔 붙여서 이런 속임수를 쓸 수도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아래의 베스트 덧글도 참...

패션감각에 대한 단상...

 곰곰히 생각해보니 살아오면서 여태껏 제 스스로 옷을 골라보고 그 옷을 직접 구입하여 입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갓난아기 때,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에는 보통의 소년들 답게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사다주신 옷을 그저 군말 없이 입고 다녔죠. 중/고등학교 때야 교복을 입고 다녔으니 당연히 제 스스로 옷을 고를 일이 거의 ...

그녀의 우아한 자태에 지름신 발동!

 늘 버릇대로 홈플러스 완구코너를 주의깊게 살펴보던 중 어느 여성분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눈길이 사로잡혀 버렸습니다. 베이스는 빨간색 플레인 티셔츠이지만 누가봐도 깜짝 놀랄 그 마크, 그 문양이 가운데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니 평소 옷 사는 것을 즐겨하지 않았던 저로서도 마음이 동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 반다이 티셔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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