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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1일 권장량 초과 주의'

[기사링크] "고카페인 에너지음료 1캔만 마셔도 1일 권고량 초과" 시중에 유통되는 에너지음료의 카페인 함유량 조사결과 1일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는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당류 역시 1일 섭취권고량의 최대 77%에 이르는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러한 사실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었습니다. 충분한...

요즘 화제인 고카페인 커피우유에 대한 단상

[기사링크] '카페인 덩어리' 커피맛 우유를 아시나요? 아마 호기심에 이 커피우유를 마셔본 분들이 꽤나 있겠지요? 요즘 국내 모 편의점에서 독점판매되고 있는 고카페인 커피우유가 한창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표지에는 귀여운 스누피가 도넛을 들고 웃고 있지만 그 실상은 핫식스 같은 에나지 음료 5캔에 해당하는 237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습...

에너지음료 번 인텐스 2개에 590원

 에너지 음료(라고 쓰고 타우린+카페인 음료라고 읽음)인 '번 인텐스' 가 동네 마트에서 2개에 59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캔 한개 당 295원인 셈이니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1+1 행사 기념으로 9묶음(18개) 정도 구해 왔죠. 확실히 레드불은 비싸고(2200원) 성분이 원조판과 달라 실망...

한때 더운 여름에 가장 인기있었던 슬러쉬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1500원 짜리 포도맛 슬러쉬입니다. 90년 대 초반에는 동네 편의점에서 포도맛, 콜라맛, 과일맛 등등 자기가 원하는 맛의 슬러쉬를 골고루 컵에 담아서 먹을 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없어지더군요. 90년 대 후반에는 동네 문방구에 슬러쉬 기계를 들여와서 300원, 500원 정도에 팔기도 했습니다만 요즘에는 예전...

레드불의 아성에 도전하는 캔음료!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어 화제가 되었던 '박카스 에이' 캔음료 입니다. 몇 년 전 중국시장에 발매했을 때에는 시장 1위인 '레드불' 의 아성에 도전한다는 자부심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사진의 물건은 얼마 전부터 '군납품' 용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던 캔 박카스입니다. 동원훈련차 PX에서 몇 캔 구입하였는데 의외로 인기...

쿨피스도 이젠 프리미엄 시대

 보통 쿨피스 하면 어린시절 즐겨먹던 값싼 주스(?)로 인식되고 있었지만, 요즘 슈퍼나 할인마트를 둘러보면 다른 제품의 2배 가량 되는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프리미엄 쿨피스죠. 라면부터 시작해서 '프리미엄' 이다 뭐다 하면서 비싼 가격에 팔아 먹더니 이젠 쿨피스까지 그 여파가 전...

웰치스 250ml 캔입니다.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355ml 캔과의 비교 샷입니다. 보통 웰치스 캔의 경우 355ml 제품은 양이 많고 가격이 비싸서 함부로 구입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700원 대의 웰치스 큰 캔을 사느니 500원 정도 하는 웰치스 작은 캔을 구입하는 것이 더 낫더군요. 오른쪽이 바로 웰치스 250ml 캔입니다.   보통은...

레드불스 한 캔+박카스 두 병=무슨 일이?

 국내에 수입된 레드불스는 카페인 함량이 다르다고들 하죠. 카페인 섭취는 그다지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닌 듯 하지만 레드불스의 부족한 카페인 함량을 채워 줄 무언가가 있다면 나름의 각성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직접 실험해 보았죠. 이것들을 몽땅 마셔버렸습니다. 과연 붕붕 드링크조차 아무런 효과를 가져다 주지도 했던 제게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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