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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지만 뭔가 부정적인 다짐과 위로....

 지금껏 온갖 어려움에도 꿋꿋이 이겨내 왔잖아? 이제와서 물러설 순 없어....그래, 용기를 내자! 난 할 수 있어! 죽을 용기를 내자!!!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우울해 하지도 마!!! 이 세상에서 네가 제일 힘들다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려. 힘들 땐 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서 지금의 삶에 감사하는 것도 중요해...

[혐주의] 옆사람이 제 바지에 구토했습니다.

 근래들어 가장 지저분한 경험을 경험했습니다.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있던 분이 제 바지에 구토를 했던 것입니다. 요즘 잦은 야근과 정신적 피로감으로 인해 버스 안에서 잠이 오려는 것을 참고 실눈만 뜨고 있다 잠이 들려는 순간 '푸드득' 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본인의 바지와 신발, 외투, 가방, 셔츠가 온갖 토사물들로 범벅...

비교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0년 원더키디' 의 세상이 지나고 어느덧 2021년이라는 새해를 받아들여야할 시기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2020년 한 해는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본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아쉽다거나 되돌리고 싶다거나 하는 감정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처음부터 오지 않았더라면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아마 2020년에 대한 ...

무주택자인데 투기꾼 취급까지 받은 사연....

[기사링크] 지방 아파트 값 10억?…“그 값이면 서울 집 산다” 일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만 또 부동산 이야기로군요...자산보존 이외에 기본적으로 인간의 삶이 걸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전 국민이 강제로 참여할 수밖에 없는 시장 탓인지 요즘들어 이 폭등장에서의 사람들의 관심사는 늘 여기로 집중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얼마 전 지인들...

33살 모태솔로의 고민

 마지막 3줄 정도는 공감이 가는 글이로군요. 사실 10여 년 전만 해도 저런 글을 볼 때면 괜시리 감정이입이 되기도 해서 똑같이 우울한 감정을 느끼기도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비연애 비혼시대' 에도 저런 글을 쓰는 사람이 있나 하는 신기함이 더욱 앞서게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나이가 들어보니 각자도생의 시대라는 빡빡하고 치열한 사회에서 ...

나이가 들면서 삶에 재미가 없어지는 이유...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삶에 대한 재미가 부쩍 줄어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크고 작은 경사가 있었긴 하지만 삶의 패턴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예전보다 웃을 수 있는 일도 줄어든 것 같고 왠만한 자극에도 쉽게 즐거워 하거나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이 다수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미건조한 삶이 반복되는 것 같...

문득 삶이 정체된 느낌이 들지 않으신지요?

 요즘 들어 삶에 대한 무기력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를 돌아보면 제자리인 듯 하고, 나만 빼고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노력이나 열정 같은 것은 전혀 통하지 않는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뭔가 거창한 삶을 바래왔던 것은 아니었는데, 반대로 거울 속의 내 모습을 보면...

오래 전에 겪었던 황당한 좀도둑 사례...

 동네 인근 아파트를 돌며 우유 및 유제품 배달을 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직영은 아니고 유명 메이커의 제품들을 납품받아서 우유 뿐 아니라 요구르트나 치즈 같은 것도 배달을 하시는 분이었는데, 당시에 저희 가족들은 그 분을 통해서 종종 요구르트나 초코우유 같은 것을 사먹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살아계셨을 당시인데, 여담이지만 넉넉치 못한 형편...

간신히 윈도우10 설치했습니다...

 1월 14일 부로 윈도우7의 공식적인 기술지원이 종료된 가운데, 가까스로 자택 PC를 윈도우10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컴퓨터가 바이러스의 소굴이 되는 것보다는 며칠 동안 프로그램 설치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환경 복구해 주느라 발생한 불편함을 참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겨우 시작한 것이죠. 여러분들은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준비를 마치셨는지...

역시나 불행은 한 번에 겹쳐서 오는 군요...

 새해가 시작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아버지께서 또다시 병환으로 쓰러지셨습니다. 힘겨운 수술 후 퇴원한 직후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그저 회복만 잘 하시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가 봅니다. 지난 일요일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시다가 호흡곤란과 복통, 그리고 혈변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심각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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