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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가장 짜증나는 장면들

 매우 사소한 것부터 대형사고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짜증유발 장면들이로군요. 병이 엎질러지고 포장이 어설프게 찢어지는 것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쳐도 특히 톨게이트에서 두 차량이 추돌하는 경우는 그야말로 목숨이 위태로워 보일 정도로 심각해 보입니다. 여튼 음료수나 휴지를 빠뜨리는 것 정도는 일상에서 몇 ...

매우 저렴하게 모탈컴벳 코스프레 하는 방법

 셔츠 한 벌과 청바지, 그리고 벨트 하나면 모탈컴벳의 서브제로 코스프레가 가능합니다. 누가 처음 발견한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완성사진을 보니 꽤나 그럴싸하네요. 문제는 머리에 쓴 두건을 연출하기 위해 셔츠를 이용했는데, 셔츠에 괴상한 무늬가 있다던가 색이 분할되어 있다던가 하면 서브제로가 아닌 게이 컨셉(?)의 전사 코스프레가 될 수도 있을 ...

30번째 생일이 다가오고야 말았습니다.

 이토록 늦은 시각에 생일맞이 글을 신고하는 까닭은 바로 무의식적으로 서른이라는 나이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탓인 것 같습니다. 여튼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결국 30번째 생일은 다가오고야 말았고, 이미 외관 상으로는 누가봐도 '아저씨' 라 불리우는 모습이 되어버렸긴 하지만 공식적으로도 '아저씨' 로 불릴만한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매년 맞이하게 ...

나이에 비해 늙어 보이는 사람에 대한 단상

 주변을 살펴보면 연령에 비해 노환이 빨리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직 10대 초반의 소년 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으로는 매우 성숙한 20대 성인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던가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2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으로는 30대 이상의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저도 약간 그런 축에 속한 편입니다...

대중교통 '쩍벌남(녀)' 에 대한 단상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대표적인 존재...그 중 하나가 바로 '쩍벌남(녀)' 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흔히 '쩍벌남(녀)' 이라 함은 좌석에 착좌 시 자신에게 할당한 만큼의 너비를 넘는 수준까지 다리를 '쩍' 벌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보통...

뭔가 거룩한(?) 뒷모습을 가진 성모 마리아 석상

 어디서 많이 본 형상을 가진 뒷태인데, 반대쪽 모습을 보니 과연...거룩하게 두 손을 맞대고 있는 석상이었군요. 하지만 뭐...무엇을 상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이거 참 미묘해 보이긴 하네요. 앞모습의 조형은 상당히 디테일한데, 반대로 뒷모습은...경우에 따라서는 흠...흠...음란마귀를 소환할 수도 있을 만큼 단조롭고도 요상해 보이는 것은...

야근의 기준은 몇 시라고 생각하십니까?

 얼마 전에 이직에 성공한 친구와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이직과 취업, 직장생활 내 갈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연스레 '야근' 이라는 주제가 화젯거리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뭐, 그 친구야 현재 다니는 직장이 (모바일) 게임회사이니 통상적으로는 야근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일하고 있...

피카츄가 진화를 하지 못하는 이유

 올해로 18년차 포켓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지우가 들려주는 포켓몬 진화론의 수준이 고작 이정도입니다. 그동안 수 많은 강자와 희귀한 포켓몬스터들을 상대해 온 배테랑이지만 어째 실력이나 기억력은 18년 전이나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아 보이는군요. 십 수년 전에 한창 상대해 온 포켓몬스터를 알아보지 못한다거나...배테랑의 조언을 들으러 ...

군대 갈굼문화에 대한 단상...

 군생활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내무생활이고, 그 내무생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갈굼문화' 입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지언정 이것이 현실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대다수의 남성들이 군에 입대하여 이러한 갈굼문화를 학습하고 실천하기 때문에 후에 사회에 진출해서도 비슷한 문화를 ...

공감대 형성 大실패에 대한 단상-5

 지난 명절시즌에 모처럼 큰집을 방문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동안 꽤나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 친척도 뵐겸 기분좋게 큰집을 방문한 그 친구는 차례상 및 다과값으로 무려 30만원이라는 거금을 찬조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취직을 기념하려는 목적이었겠지요. 더불어 큰집에 모인 수 많은 친척들을 위해 자그마한 선물 하나씩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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