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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처방 때문에 피부과에서 있었던 일...

 일전에 탈모약(프로페시아) 처방을 받기 위해 2차 병원 피부과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의원 수준의 피부과 에서도 처방은 가능하지만 일단 처음이기도 하고 요새는 피부 자체를 치료하는 곳 보다는 피부관리니 에스테틱이니 뭐니 하는 미용 위주의 피부과가 많아서 자칫 잘못 방문했다간 본인이 탈모라는 것만 간호사에게 인증하...

학교선배이자 직장동기의 결혼식에 참여했습니다...

 사실...결혼식의 목적은 밥 얻어먹기가 아닌데...여튼 얼마전까지만해도 원하는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는 '뷔페식' 을 선호했습니다만, 이번에 학교선배이자 직장동기분의 결혼식을 참여한 뒤부터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테이블마다 기본메뉴로 탕수육, 연어나 오리고기, 샐러드, 디저트 등등을 올려놓고 자리가 차면 함박 스테이크와 ...

세상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멋진가...

 정말 사진의 앤이 말했던 것처럼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멋진 일일까요. 정말 요즘들어 되는 일이 없는데다 육체적/정신적으로도 상당한 부하를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마치 군입대 직후의 제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상태이려나요. 되는 일이 없다보니 전보다 성격도 많이 날카로워지고 쩌증도 늘어만 갑니다.  &n...

여러분들도 이런 감정 느끼시는지...

 일종의 버릇과 같은 감정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에 간다던가 많은 사람들(혹은 동료들)이 활동하는 무리들 틈에 있다보면 기분이 상당히 우울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 자신' 이라는 존재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부터 운동과 같은 단체활동이나 축제(가수들의 ...

홈플러스 착한김밥 구입기.

 누군가가 '높은 물가 힘드시죠?' 라고 묻자, 당연히 '네' 라고 대답했더니 '우리는 달라요~' 라면서 저를 '홈플러스' 라는 할인마트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그 계기로 홈플러스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죠. 여하튼 운전면허 시험이 있어 회사에서 상경하여 시험을 치루었고, 겸사겸사해서 인근 홈플러스 월드컵 경기장 지점을 방문하게 되...

격투게임 경기중 일어난 최악의 굴욕

본 이야기는 5년 전 온라인(포포루)으로 격투게임인 '더 킹오브 파이터즈' 를 했을 때의 경험담 입니다.당시의 게임은 방장이 미리 방을 만들어 놓으면 상대방들이 알아서 방에 들어와서 결투신청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게임을 시작할 권리는 방장에게 있었죠.갑자스레 '애인아 안녕?' 이라는 메시지가 채팅창으로 전송되었습니다.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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