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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에게 버스기사를 소개시키면 안되는 이유

[본문출처]  사실 본인의 지인들을 통한 경험 상으로도 결혼시장에서 여교사의 위치는 암묵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어차피 결혼을 염두해 둔 소개팅이라면 당연히 상대 이성의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에 소개팅이 성사되지 않거나 배드엔딩으로 끝나는 것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아...

반박하기 어려운 10년 후 유망직업 리스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밝힌 5년 및 10년 후 유망직업 리스트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보니...성형외과 피부과 의사...전문경영인(설마CEO급?), 판검사, 컨설턴트, 변호사, 회계사, 치과의사, 의사(!), 변리사, 약사, 한의사, 고위공무원...뭡니까 이건...이런 것들은 지금도 충분히 유망해서 누구나 능력만 되먼 하고 싶어하는 ...

20년 후, 이런 회사의 운명은 어찌될까요?

 어느 규모가 제법 큰 회사에 A와 B라는 사원이 입사하였습니다. A라는 사원은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이며, 외국어/전공/소양 할 것 없이 모두 우수한 스팩을 갖추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회사 아니라도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지 골라서 갈 수 있는 수준. 일단 누가 보기에도 '타고난' 능력자로 똑똑하고 눈치가 빠른 사람입니...

넌 왜 청춘사업 안하냐고 물어봤다...

 어느날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퇴근버스를 타기 위한 버스(?)를 한참 기다리던 중 부서 내 어르신께서 제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자네는 주말에 뭐하나?'  솔직하게 '혼자 빈둥빈둥 지낸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방방 뛰시며 '자네 아직 젊은데 벌써부터 그러면 안된다.' 라며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취직이 되어서 기쁘다고요? 그룹연수를 받게 되면서 처음 기대나 의욕과는 달리 점점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막연히 밖에서만 바라보던, 생각해오던 회사의 이미지와 그 내부의 사정은 크나큰 괴리가 있기 때문이죠. 엄연히 저도 사원이라(수습기간이지만...)회사에 대한 정확한 내막은 설명해 드릴 수 없지만, 여하...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걸리지 않는 눈치

학원 수업을 마치고 늘상 그래왔던 것처럼 지하철을 타러 신촌역을 입장하게 되었습니다.요새 지하철 풍경이 그렇지만 이리저리 복잡한 지하상가와 사람들이 뒤엉켜 그야말로 혼란스럽기까지 한데마침 그날은 예전처럼 혼잡하지는 않아 한결 개운한 기분으로 지하철을 타게 되었습니다.우연히 지하철 내에 있는 휴대폰 대리점(부스에 휴대폰을 진열해 놓고 사람들에게 파는......

만점 배우자는 어떤모습?

결혼정보 회사에서 통계 낸 자료인 듯 한데... 이 정도 경력이나 조건을 갖춘 사람은 무려 2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생각보다 많은 숫자에 놀라기는 했는데...사실 가장 눈에 걸리는 것은 저 분들의 나이가 아닐 듯 싶습니다.박사 학위 소지자에 연봉 2억원의 의사라면 정녕 40대 중후반 정도는 되어야 하겠고,연봉 7000만 원의 교수라면 서울권 내의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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