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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장기연재의 부작용

 무려 20년이 넘는 장기연재 및 TV 시리즈 방영에도 불구하고 극중에서 흐른 시간은 고작 1년...이러한 이유 때문에 작중에서의 1년 동안 IT 기기는 유례없는 혁신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고작 1년 밖에 되지 않은 시점 동안 삐삐가 스마트폰으로 급격히 진화...뭐 나중에 가서는 검은조직의 해킹이나 위치추적을 우려해 초기에는 연막작전...

20년 후 인기만화들의 근황

[이미지 출처] 어느 분의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뭔가 상당히 그럴듯 합니다. 20년 후가 아니라 30년 후 어느 커뮤니티 게시판의 미래에도 유효한 상황이 올 지도....헌터x헌터의 경우는 작가가 게임 중독으로 세상을 떠나는 것으로 종결되었지만 아마 죽는 것보다는 만화계를 떠난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

6월에 연재 재개 예정인 헌터X헌터의 모습

 6월 2일자 소년점프에서 모습을 드러낼 헌터X헌터 연재 재개판의 대략적인 모습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팬들은 광고에 박힌 '콘티스러운 스케치' 를 보고 긴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설마 이런 퀄리티로 연재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분명 저건 러프 스케치이거나 콘티의 일부분 이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이미 과거에도 저런 퀄리티의 그림을 버젓이 ...

헌터X헌터의 전성기 시절...

 전성기(?) 시절의 헌터X헌터 원고입니다. 원고 한 장에 어떻게 이런 수준의 정성을 담아낼 수 있는지 대단하게만 느껴질 정도로군요. 당시 이 그림체 수준을 보고 '동인지 아냐? ' '호...혹시 이거 뭔가 불량품 아닐까?' 라고 착각했던 팬들이 좀 있었다고 할 정도라...당시 토가시 씨의 심경이 이땠을지 궁금해질 정도로군요. written b...

헌터X헌터 32권 일부가 수정 안 된채로 출시?

 헌터X헌터 32권 연재당시 토가시 씨의 작업실수가 그대로 잡지에 실려나간 이후, 단행본에서도 일부가 수정이 안 된채로 발매가 된 것 같다고 합니다. 헌터X헌터 32권 발매일은 2012년 12월28일로, 아마 당일날 단행본을 구입한 독자분이 제보한 모양이로군요.  아래의 화상은 연재 당시의 원고입니다. 토가시 씨(혹은...

헌터X헌터 32권 표지의 의문점...

 '헌터X헌터' 32권 표지가 공개되었습니다만, 뜬금없이 왠 '고양이' 가 그려져 있습니다. 고양이라는 동물 자체도 황당하지만 구도도 어색하고...더군다나 고양이 왼쪽 귀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의 옷주름마저 비치고 있습니다. 마치 표지가 너무 썰렁해서 편집자가 덧그려 넣은 듯한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그러...

그림체 역변 작가의 대표적인 사례

 유유백서의 작가 요시히로 토가시, 1990년 대 초반의 그림체. 2012년 헌터X헌터의 모습  토가시 씨는 그림체를 망치기 전에 만화를 재미없게 그리는 방법부터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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