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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이를 처음 본 아이들의 반응

 게임보이를 경험해 보지 않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게임보이를 만져보게 했습니다만, 역시나 아이들에게는 시대착오적인 물건에 불과했나 봅니다.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무겁고 그래픽 능력 떨어지는 고전 휴대용 게임이 흥미롭게 다가올리는 없긴 하겠지만 사실 우리 어른들이 어린아이었던 시절에는 스마트폰 이상의 커다란 충격과 즐...

아마 이 그래픽 카드는 사망한 것이겠죠?

 근 3년 째 본인의 컴퓨터를 지탱하던 그래픽 카드가 더 이상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재활용의 소지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컴퓨터 초보자인 본인으로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전부 투입해봤자 더 이상 해결을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래도 그래픽 카드를 새로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모두에게 웃음거리가 되었던 IT 기술의 미래

   현대의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이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기능과 사양들이 마치 만화 속에서나 등장한 것처럼 느껴지던 것이 불과 6~7년 전이라니 새삼 놀라울 따름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은 전화나 문자만 가능하면 됐지' 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보인 사람이나...

1980년 대 등장한 스마트 워치 컨셉화

 1891년 어느 IT관련 잡지의 표지를 장식한 '미래의 컴퓨터' 컨셉 그림입니다. 어떤 측면에선 '스마트 워치' 컨셉화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데스크탑 컴퓨터를 손목시계 형태로 축소해 놓은 것에 불과하지만, 어찌보면 당시 기술발전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염원과 상상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SNS를 하는 이유

 과연 트위터의 위력이란...조금 과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최근 들어 유명인사나 연예인들의 논란성 발언들이 바로 이 트위터에서 발단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음을 살펴본다면 묘하게 들어맞는달까요. 도대체 무슨 마력이 있길래 자신의 실명을 드러내는 자리에서 이토록 과격한 표현들과 논란성 발언들이 횡행항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트위터는 인생의 낭...

왠지 무용지물처럼 느껴지는 프로그램들

 일반적인 경로로 본인의 PC에서 인터넷 뱅킹을 실시하는 경우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이것들이죠. 비록 지저분하고 귀찮은데다 컴퓨터까지 느려지게 만드는 원인이지만 프로그램들의 기능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글을 읽어보면 '이것 참 유용한데?' '왠지 하나라도 설치하지 않으면 위험할 것 같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사실 정말 하나하나 살펴...

중국, 갤럭시S5 발표 이전에 짝퉁 모델을 발표

 중국의 '구폰' 이라는 업체가 갤럭시 S5 출시하기도 전에 유사 디자인을 가진 제품인 '구폰S5' 라는 제품을 발매하는 위엄을 선보였습니다. 가격은 무려 299.99 달러로 80만원대인 갤럭시 S5 보다 높은 가성비를 보여주는군요. 처음 이 제품의 다지인을 보았을 때 제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동안 타 회사의 제품을 카피...

멍멍이 벤치로 내 컴퓨터 성능을 알아보자

 쉽고 간편하게 내 컴퓨터의 성능을 알아보는 벤치 프로그램입니다. 화면 중앙의 'RUN' 버튼을 누르면 여러 개의 강아지 머리가 화면에 나타나는데, 아마도 추정하기로는 강아지 머리가 뜨는 숫자만큼 카운트되어 점수를 산정하는 것 같습니다. 300점 이상이면 A랭크, 550점 이상이면 SS랭크가 됩니다. 그날의 PC 상태에 따라 점수편차가...

구글직원을 연봉으로 빼오는 건 무리?

 [기사링크] 연봉으로 구글직원을 빼오는 건 하늘의 별따기? 미국의 어느 창업자가 구글 엔지니어에게 연락해 '큰맘 먹고 5억 줄테니 와라' 라고 제안했으나 구글 엔지니어는 '나 32억 받는데? ㅎㅎ' 라며 거절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구글이 자사의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보수는 업계 독보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타 화사에서 우수인재 영입을 위해 ...

갤럭시 노트 10.1 으로 최노인을 그려본 소감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지만 본인은 명필이 아니기에 붓을 가립니다(?) 여튼 삼성 모바일 프라자에 전시된 갤럭시 노트 10.1 2014 버전을 직접 시연해 본 결과 적어도 와콤펜 만큼은 상당히 좋은 느낌과 활용성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상단의 사진은 모바일 프라자에 전시된 제품에 직접 그려본 '최노인' 입니다. 실제 연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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